현미숙
분야
미술
서예가로서 붓과 먹이 지닌 본질적인 미를 탐구하며, 글씨를 통해 마음과 시간을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행서를 중심으로 한 작품 활동을 통해 전통 서예의 흐름을 따르면서도, 일상의 감정과 삶의 태도를 담아내는 표현을 지향한다.
전시와 창작 활동을 통해 서예가 단순한 글씨를 넘어 하나의 예술 언어로 소통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행서를 중심으로 한 작품 활동을 통해 전통 서예의 흐름을 따르면서도, 일상의 감정과 삶의 태도를 담아내는 표현을 지향한다.
전시와 창작 활동을 통해 서예가 단순한 글씨를 넘어 하나의 예술 언어로 소통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