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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녀 40년의 기록, 사진과 도구로 재현하다. - 사진예술공간 큰바다영, 고광민 사진·도구기획전 《물질, 제주 해녀의 갯ᄀᆞᆺ 생활사》 - ‘줏이레’부터 ‘드리레’까지, 해녀들이 바다를 터전으로 일구어온 삶을 다섯 갈래 움직씨, 동사로 재구성 - 서민생활사 연구자 고광민이 사진과 해녀 도구로 이야기하는 해녀 바당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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