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령
분야
다원
직업
작가
생년월일
19840507
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연출 전공 졸업(2009)
경력
2016~2020 EBS 지식채널 e 작가
2025 제주문화예술재단 지원 <작품은 누구의 것인가(제주도립미술관)> 워크숍 기획 및 진행
2025 제주문화예술재단 지원 <작품은 누구의 것인가(제주도립미술관)> 워크숍 기획 및 진행
수상 경력
2017 문학동네 신인상 수상
2020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문학) 수혜
2024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 레지던시 방문 작가
2025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문학) 수혜
2026 제주문화예술재단 창작기금(다원) 수혜
2020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문학) 수혜
2024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 레지던시 방문 작가
2025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문학) 수혜
2026 제주문화예술재단 창작기금(다원) 수혜
2017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데뷔했고 『사랑의 잔상들』, 『진주』, 『발이 없는 나의 여인은 노래한다』, 『여자는 왜 모래로 쓰는가』를 펴냈다. 2011년부터 10년 간 네시이십분 라디오 제작, 2020년 『진주』를 각색해 보안여관에서 소설가 배수아와 공연, 2021년 무장애예술주간 <No limits in Seoul> 오디오북 연출 및 낭독, 2021년 서울문화재단 <Art must go on> 보스토크프레스의 사운드 및 영상 프로젝트 총감독, 2024년~2025년 차학경 『딕테』를 각색해 복간 기념 낭독회(알라딘홀), 디아스포라 영화제 등에서 공연했고, 2025년 ‘목소리극’이란 형식의 공연을 서울, 전주, 익산, 광주 등 전국의 독립서점들에서 선보였다. '목소리극 프로젝트: 여자는 왜 모래로 쓰는가'로 2026년 제주문화예술재단 다원 예술 지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