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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별

조은별

분야
전통예술
직업
아티스트
생년월일
19931110
학력
-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구 국악예고) 졸업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전통예술학부 연희예술전공 졸업
경력
2024
- 문화가있는날 <청춘마이크> 전라,제주권역 청년예술가
- 제주삼다콘서트 시그널송 녹음 및 공연
-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예비후보 선거송 녹음
- 삼다공원 야간콘서트 ‘소랑’
- 목포해상 W쇼
- 강원 청소년 동계올림픽 축하무대
- 제주시니어클럽 20주년 축하무대
- 제주메세나 매칭펀드사업 ‘신명의 땅 제주의 놀이’
- 서귀포예술의전당 문화예술교육축제
- 김정문화회관 ‘걸궁에 힙합을 더해마씸’
- 광개토제주예술단 ‘옹고집전’
- 제주 문화콘텐츠산업진흥위원회 의원
- 제주 색소폰오케스트라 표선뮤직페스티벌협연
- Dellas, Texas ‘KOREAN MOON FESTIVAL’ 및 ‘WASHINGTON, DC AMERICAN UNIVERCITY KOREAN FESTIVAL’ 초청아티스트
- KCTV 아기자기한 제주힐링투어 ‘일과대수로’편 나레이션 및 모델
- 귤빛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장구 세션반주
- TBN제주교통방송_추석교통특별방송 예술인부부특집

2025
- OKINAWA AEON ‘코리아 페어’ 초청아티스트
- 소리꾼 조은별 X 가야금연주자 양여진 ‘파동’
- 제12회 세계인 제주커뮤니티제전 축하무대
-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 향사당 기념무대
- 노형슈퍼마켙 소리풍경
- 광주광역시 전일빌딩245 지역교류음악회
- 제주목관아 귤림야행
- KCTV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봄봄음악회
- 제주들불축제 개막공연 메인스테이지
- 한국예술인복지기금 심의위원
- APEC 고위관계자 기념만찬
- 한라윈드앙상블 정기연주회 협연
-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 홍보영상 모델
- 찾아가는음악회 ‘음악이 머무는 자리’
- 불기2569년 부처님오신날 연등축제 대법회, 연등행렬
수상 경력
- 제 12회 공주 박동진 명창, 명고 대회 고등부 우수상
- 제 11회 종로전국청소년국악경연 대회 고등부 차상
- 제 5회 기산국악제전 전국학생국악경영대회 고등부 은상
- 제 7회 대한민국 대학국악제 동상
- 대한민국 예술축전 국악부문 제주 우수상
- 대한민국 예술축전 국악부문 제주 최우수상
- 문화가 있는날 청춘마이크 제주권역 최우수예술가상
- 제11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순수문화 대상
소속
안녕하세요. 제주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리꾼 조은별입니다.

저는 전통성악(판소리,민요 등)을 중심으로 전통음악의 깊이와 감각을 무대 위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전통판소리, 창작 국악, 융복합 공연 등 다양한 형태의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판소리와 가야금산조의 조화를 선보인 「파동」, 창작 마당놀이 「옹고집전」 등 다양한 공연에 참여하며 전통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해 왔습니다. 또한 지역 문화행사와 축제 무대에서 우리 소리의 매력을 전하는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뮤지션 산도, 후민과 함께 프로젝트 EP 「Normal Aliens」를 발표하며 국악과 힙합,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협업에도 참여하였습니다. 전통의 뿌리를 지키면서도 새로운 음악 언어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것이 저의 중요한 예술적 방향입니다.

앞으로도 제주를 대표하는 젊은 소리꾼으로서,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무대를 만들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소리의 울림을 전하고자 합니다.

활동내역

<감정은 없다>

<감정은 없다>

○ 공연주제 음악을 들을 때 우리는 과연 감정이 발생하는 것일까? 감정이란 발생하는게 아니라 감정이란 우리 뇌 속에서 만들어 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3살부터 99살까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절대적인 음악이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어떠한 음악을 들을 때 개개인의 뇌 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음악...

○ 공연주제

음악을 들을 때 우리는 과연 감정이 발생하는 것일까? 감정이란 발생하는게 아니라 감정이란 우리 뇌 속에서 만들어 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3살부터 99살까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절대적인 음악이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어떠한 음악을 들을 때 개개인의 뇌 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음악을 들을 때 우리는 어떻게 감정이 만들어 지는 것일까? 뇌 과학적 측면에서 적절한 예시를 창극으로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자극과 재미를 보여준다.

 

○ 시놉시스

     판소리(춘향가 中 십장가)와 베토벤 곡을 들려주며 공연은 시작된다. 이 곡들을 통해 우리의 뇌가 어떻게 감정이 생기는지 아는지 관객에게       물음표를 제기한다. 하지만 감정은 생기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말해 준다. 처음에는 아무 설명없이 판소리곡과 베토벤 곡을 들         려 준 것을 다음 들려줄 때에는 판소리(춘향가 中 십장가)와 베토벤곡 안에 있는 상황과 이야기들을 연극적으로 풀어내며 보여준다. 그런         이후에 관객들에게 다시금 곡을 듣게 한다면 관객들은 그 곡에 대해 어떻게 다가 오게 될까? 관객들 저마다의 경험을 통해 감정이 모두 다       르게 느껴짐을 알 수 있게 된다. 절대적인 음악이란 과연 있는 것일까? 공연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 세상에 절대적인 음악이란 없다’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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