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
분야
미술
직업
작가
생년월일
19640404
학력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판화과 졸업
뉴욕 주립대학교 대학원 판화과 졸업
뉴욕 주립대학교 대학원 판화과 졸업
경력
1998 송은문화재단 창작지원 수여 / 송은문화재단
2000 경기문화재단 창작지원 수여 / 경기문화재단
2003 웹모바일 아트 프로젝트 당선 /서울문화재단
2024 예술곶산양 입주작가 (4기) / 제주문화예술재단
2026 창작지원 전시기획 선정 / 제주문화예술재단
2000 경기문화재단 창작지원 수여 / 경기문화재단
2003 웹모바일 아트 프로젝트 당선 /서울문화재단
2024 예술곶산양 입주작가 (4기) / 제주문화예술재단
2026 창작지원 전시기획 선정 / 제주문화예술재단
수상 경력
1994 제8회 공간국제판화대상전 (우수상) / 공간미술관, 공간사
작가는 제주에 이주하여 중산간지역 한적한 마을에 거주하며 작업한지 6년차를 맞이하고 있다.
제주 자연의 생명력의 근원이 화산활동으로 굳어진 화산석에 있음을 주목하고,
소유의 경계로 쌓았던 돌담에서 돌과 돌사이의 돌트멍을 통해 그 존재가 유지되고 소통되어 지고 있음을 확인한다.
판화를 전공한 작가는 판화의 복수성을 통해 _예술이 일품 회화로써 소수를 위한 소유의 대상으로 고착화되는 현실에서_대중을 위한 예술, 대중과 소통하는 예술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간다.
제주 자연과 조응(照應)하는 행위를 통해 남겨지는 흔적들이 타자와의 고유한 소통 방식으로 대화하는 지속 가능한 삶을 그려 본다.
제주 자연의 생명력의 근원이 화산활동으로 굳어진 화산석에 있음을 주목하고,
소유의 경계로 쌓았던 돌담에서 돌과 돌사이의 돌트멍을 통해 그 존재가 유지되고 소통되어 지고 있음을 확인한다.
판화를 전공한 작가는 판화의 복수성을 통해 _예술이 일품 회화로써 소수를 위한 소유의 대상으로 고착화되는 현실에서_대중을 위한 예술, 대중과 소통하는 예술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간다.
제주 자연과 조응(照應)하는 행위를 통해 남겨지는 흔적들이 타자와의 고유한 소통 방식으로 대화하는 지속 가능한 삶을 그려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