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물의 노래; 교감 (交感)
제주, 바다.
해녀 삼춘 순례, 이주민 기획자 민아, 청년 해녀 희선이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교감'이라는 주제로 담담히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전시파트에서는 수중사진과 영상으로
공연파트에서는 아름다운 연주와 움직임으로
2026 '물의 노래;교감'의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전시
2026. 11. 10. 화. - 11. 17. 화.
< 전시내용 >
영상
2026 물의 노래; 교감 (交感) - 허천범, 김호준, 용우순
2025 물의 노래; 경계의 유영 - 허천범, 김호준
사진
2026 물의 노래; 교감 (交感) - 용우순
2025 물의 노래; 경계의 유영 - 용우순, 최혜영
< 영상 및 사진 스태프 >
*출연: 고순례, 홍민아, 정희선
*수중촬영: 허천범, 용우순, 최혜영
*수중자문 및 수중안전: 고충권
*육상촬영 및 영상편집: 김호준
*작곡: 조윤성
*동시녹음: 도한석
*음향 작업 및 마스터링: 도한석
*인터뷰 및 자문: 문봉순
*무대감독: 임정임
*포스터 디자인: 문신기
*기획 및 연출: 홍민아
2. 공연
2026. 11. 10.Tue. 7pm.
< 공연순서 >
_우리 이야기 - 인터뷰: 고순례, 홍민아, 정희선
_함께 부르는 노래 - 잘해쩌이
_필름 상영 - 《2026 물의 노래; 교감》
_뭍에서 만나는 바다 - 홍민아, 김병조, 라 폴리아
_교감과 위로의 음악 - 바이올린 김민희, 피아노 조윤성
< 출연 >
_일과2리 해녀 고순례, 정희선/ 홍민아
_피아니스트 조윤성,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 비올리스트 왕한나, 첼리스트 이길제
_무용가 김병조
_바이올리니스트 김민희
*사전예약 안내: 오프닝 퍼포먼스 관람 및 전시 관람 시 사전예약이 필요합니다.
본 전시와 공연은
프로젝트 더파란 주최 주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 후원으로
진행되는 예술창작 지원사업입니다.